"美 환승 시 수하물 자동연결"…대한항공 성수기 여행 꿀팁
서비스는 대한항공과 태평양 조인트벤처(JV) 파트너인 델타항공이 함께 제공한다. 대상 노선은 인천발 애틀랜타,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 등 미국 5개 노선이다. 해당 노선을 이용해 미국 내 다른 도시로 환승하는 승객은 보다 간편하게 환승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이와 함께 대한항공은 모바일 앱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를 통해 출국장 혼잡도와 주차장 현황, 탑승 예상 소요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에서는 라운지 혼잡도 확인과 사전 예약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키오스크를 이용한 셀프 체크인과 셀프 백드랍 서비스를 활용하면 공항 체크인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공항 혼잡도를 줄이고 승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미국행 노선의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보다 환승 편의가 크게 향상된 새로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