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女 2호 스킨십 유도…"끈적하네~"

연예

뉴스1,

2026년 7월 30일, 오후 11:12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스킨십 유도로 웃음을 샀다.

30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여자 2호, 여자 3호 사이에서 고민했던 8기 영수가 노선을 정했다.

드디어 8기 영수, 여자 2호의 일대일 데이트가 성사됐다. 데이트 나가기 전 8기 영수가 "아기야, 가자"라고 해 시작부터 여자 2호를 설레게 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여자 2호가 "머릿속에 계속 일대일 데이트 생각밖에 없었다"라며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핸드크림을 꺼내 손에 발랐다.

ENA,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이때 8기 영수가 "뭐야? 핸드크림이야?"라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발라줘야지~ 난 운전하잖아~"라고 해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8기 영수가 이어 "운전대 잡고 있어야 하니까 내가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손가락 사이사이~"라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도했다. 여자 2호도 못 이기는 척하며 깍지까지 껴 놀라움을 더했다. 8기 영수가 "끈적하네~"라고 농을 던졌다.

그의 행동에 여자 2호가 "컨디션 올라오니까 다시 능구렁이 같네"라면서도 둘만의 오붓한 시간에 흡족해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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