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밤 방송되는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6회에서는 시즌1보다 스케일이 더욱 커진 상견례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S전자 직원 안도윤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부터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딸바보 아빠, 아나운서 이인권의 늠름한 동생 등 그야말로 맞선남녀의 결혼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친 가족들이 집결한다.
과연 가족 대 가족으로 만난 맞선남녀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가족들이 보여줄 예비 사돈 케미(?)에도 기대가 쏠린다.
특히 안도윤의 여동생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똑같이 생겼는데”라며 붕어빵 미모에 감탄한다. 여동생은 맞선남을 보더니 “딱 보자마자 언니 스타일이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저희 언니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지원사격한다.
이요원은 엄마들의 입장에 과몰입한다. 이요원은 한 맞선녀의 선택을 보고는 “엄마 입장에서는 반기지 않을 수도 있다”라며 걱정한다. 또한, 브레이커 없는 직진 플러팅을 쏟는 아들에게 쓴소리하는 엄마의 모습에 “엄마는 여자니까 여자의 마음을 더 잘 아는 것”이라며 박수를 보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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