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젠지 패셔니스타의 '콘 브라'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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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30일, 오후 04:48

젠데이아 콜먼/ Splash News © 뉴스1
패셔니스타 젠데이아 콜먼이 젠지 패셔니스타다운 특별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젠데이아 콜먼은 27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관련 행사에서 끝이 뾰족한 '콘 브라' 디자인 형태의 검은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날 젠데이아는 검은 드레스에 여러 갈래로 나눈 앞머리를 이마에 붙이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젠지 패셔니스타인 만큼 독특하면서도 파격적인 선택이 특별함을 자아낸다.

한편 젠데이아는 올해 초 톰 홀랜드와 결혼을 올리고 부부가 된 사실이 알려졌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여름철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까지 함께 출연한 두 편의 작품을 연달아 전 세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29일 국내에서 개봉했고,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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