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 1년 만에 부모 된다 "임신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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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7월 30일, 오후 04:1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이 부모가 된다.

김준호·김지민, 결혼 1년 만에 부모 된다
30일 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데일리에 “김지민이 임신한 것이 맞다”며 “현재 12주로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김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왔다”며 “세상 다 가졌다”는 글을 게재하며 소감을 밝혔다.

김준호 또한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글로 소감을 표현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7월 결혼식을 올려 1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 이후 다수 방송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는 것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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